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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워싱턴과 NLDS 5차전 / 1차전 승리투수 뷸러 선발 등판 / 커쇼·류현진까지… 총력전 예고 / “류, NLCS 진출시 1차전 출전” / 이틀 만에 나와 힘든 일정될수도

 

 

뷸러(왼쪽부터), 커쇼, 류현진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는 2019 정규리그에서 구단 사상 최다인 106승(56패)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최강의 팀으로 꼽혔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성적을 모두 내려놓고 원점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다저스도 초반에 탈락할 수 있다. 바로 그 위기가 닥쳤다.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2승2패가 돼 10일 운명의 5차전을 치르게 됐기 때문이다. 다저스는 1차전 승리투수 워커 뷸러가, 워싱턴은 2차전 승리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각각 선발등판해 필승 각오로 나선다.

다저스 입장에서 가을야구 1라운드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면 큰 충격이다. 다저스가 탈락할 경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자리도 장담할 수 없다. 당연히 총력전이다. 5차전에 뷸러의 뒤를 이을 불펜 투수로 클레이턴 커쇼에 류현진(사진)까지 에이스 3인방을 모두 출격 대기시키는 배수의 진을 쳤다.

 

류현진이 5차전에 마운드에 오른다면 이기더라도 큰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다. 류현진은 12일 열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1차전 선발로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로버츠 감독은 9일 “류현진을 포함한 모든 투수가 내일 워싱턴과 NLDS 5차전에 등판할 수 있다”면서 “다만 류현진은 NLCS 1차전 선발 투수로 고려하고 있어서 등판 가능성은 작은 편”이라고 말했다. 5차전에 나설 경우 류현진에게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고난의 일정이 된다. 그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단 한 번도 실전 등판 후 이틀 만에 다시 공을 던진 적이 없다.

결국 최고의 결론은 다저스가 류현진의 등판 없이 편안하게 5차전을 잡으면서 ‘코리안 몬스터’가 NLCS 1차전 등판 준비에 전념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불펜이 불안한 워싱턴이 맥스 셔저와 스트라스버그 두 선발 투수로 버텨왔다는 점은 다저스에게 유리한 대목이다. 4차전 선발이었던 셔저가 5차전에 불펜으로도 나설 수 없다는 점에서 스트라스버그만 공략하면 다저스가 손쉬운 승리를 챙길 수도 있다. 하지만 4차전 승리로 기세가 오른 워싱턴의 흐름도 무시할 수 없다.

한편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은 9일 홈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4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볼넷 3개를 골라내고 구원투수를 상대로 1안타를 추가하는 등 4출루 활약으로 팀의 4-1 승리에 일조했다. 2승2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탬파베이가 11일 5차전에서 승리하면 2패 뒤 3연승을 거두는 리버스 스윕을 이루며 뉴욕 양키스가 기다리는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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